최대개방으로 찍지 않으면, 이렌즈에 대한 모독이란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8
근데 왜 이소주는 부산에만 파는것인가!!! 부산을 가야하는것인가?
그러나 아쉬운건 16.5도의 도수뿐..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6
근데 살짝 후핀 나는것 같기도 하고 ;;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5
'예의없는 것들' 과 '친절한 금자씨' 촬영지로 유명한 개금동.
많이 낡은 집들이 있어서 날씨라도 우중충하면 상당히 스산한 느낌마져 주는곳이지만, 올때마다 느낌은 매우 신선하다.
신하균이 살던집

개금동엔 이런 골목들이 정말 많다.

골목이 많다보니, 이런 반사경도 많다.

참 깔끔하신 성격의 소유자인듯

정겨움마져 들게 한다.

기차 기다리기 전에 가볍게 저녁은 던킨으로
많이 낡은 집들이 있어서 날씨라도 우중충하면 상당히 스산한 느낌마져 주는곳이지만, 올때마다 느낌은 매우 신선하다.
신하균이 살던집

개금동엔 이런 골목들이 정말 많다.

골목이 많다보니, 이런 반사경도 많다.

참 깔끔하신 성격의 소유자인듯

정겨움마져 들게 한다.

기차 기다리기 전에 가볍게 저녁은 던킨으로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4
부산음식중에서 꼭 먹어봐야 할것이라면 돼지국밥이랑 밀면인데, 돼지국밥이야 어디든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서면시장의 국밥골목이 제일 맛이 있는것 같다.
광안대교사진의 뼈져린 교훈을 안고 잠든 다음날, 8시 일어나서, 사실 너무 배가 고팠다.
항상 자는 숙소에서 멀지 않은 서면시장에서 국밥을 먹고

오전내내 서면 스타벅스에서 쫄쫄 굶어가며 일하다가, 가야동으로 향했다. 원래는 개금시장에 있는 개금밀면을 먹으러 간건데, 택시기사 아저씨의 추천으로 그옆동네 가야동의 밀면집으로 ...
지하철을 타면 동의대역 5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30m 근방에 있다.

네비로 찍고 온다면 이곳을 찍으면 되겠다.

damm it 너무 배가 고픈데.. 사람 정말 많다.

그냥 구경삼아 가야동 한바퀴를 돌았다. 가야성당인데, 주차장도 있고, 성당도 꽤 크다 담에 차를 가져올땐 여기다 주차하면 좋을듯.. 미사시간에 맞추면 더 좋을듯하다.

잠시 속죄의 시간을 갖고


찬은 딱 하나 무

국내산이라는데

이것이 부산 2대 밀면중 하나라는 가야밀면, 택시기사아저씨 말을 빌면, 부산 밀면의 가장 큰 특색은 육수의 맛인데 시간이 흘러서 그게 부산전역으로 다 전파가 되어서, 크게 의미는없다고 한다. 머..하지만 가야밀면은 워낙 상징적인 곳이라서 사람들이 계속 찾는다고 한다.

먹는시간은 딱 5분 ;;;
조금 걸어 개금동 백병원에서 핫초코한잔

서면시장의 국밥골목이 제일 맛이 있는것 같다.
광안대교사진의 뼈져린 교훈을 안고 잠든 다음날, 8시 일어나서, 사실 너무 배가 고팠다.
항상 자는 숙소에서 멀지 않은 서면시장에서 국밥을 먹고

오전내내 서면 스타벅스에서 쫄쫄 굶어가며 일하다가, 가야동으로 향했다. 원래는 개금시장에 있는 개금밀면을 먹으러 간건데, 택시기사 아저씨의 추천으로 그옆동네 가야동의 밀면집으로 ...
지하철을 타면 동의대역 5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30m 근방에 있다.

네비로 찍고 온다면 이곳을 찍으면 되겠다.

damm it 너무 배가 고픈데.. 사람 정말 많다.

그냥 구경삼아 가야동 한바퀴를 돌았다. 가야성당인데, 주차장도 있고, 성당도 꽤 크다 담에 차를 가져올땐 여기다 주차하면 좋을듯.. 미사시간에 맞추면 더 좋을듯하다.

잠시 속죄의 시간을 갖고


찬은 딱 하나 무

국내산이라는데

이것이 부산 2대 밀면중 하나라는 가야밀면, 택시기사아저씨 말을 빌면, 부산 밀면의 가장 큰 특색은 육수의 맛인데 시간이 흘러서 그게 부산전역으로 다 전파가 되어서, 크게 의미는없다고 한다. 머..하지만 가야밀면은 워낙 상징적인 곳이라서 사람들이 계속 찾는다고 한다.

먹는시간은 딱 5분 ;;;
조금 걸어 개금동 백병원에서 핫초코한잔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3
500반사렌즈로 찍은 다대포 일몰, 날씨가 않좋아서, 여름철 다대포일몰은 기상조건이 받쳐주질 않는다고 한다.

다대포, 사실 이시간에 장산을 갔어야 맞는다.

목숨걸고 산 기어 올라가서 찍었다. ㅜㅜ 시간안배를 제대로 못해서, 밤에 산에서 굴러 떨어질뻔 ㅜㅜ

다대포, 사실 이시간에 장산을 갔어야 맞는다.

목숨걸고 산 기어 올라가서 찍었다. ㅜㅜ 시간안배를 제대로 못해서, 밤에 산에서 굴러 떨어질뻔 ㅜㅜ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2
예전이면 힐튼 조식커피머그러 경주를 가거나, 난리를 쳤겠지만, 이젠.. 나이들어 지쳤다.
동네앞 세븐스프링스로..
통제사 주름 작렬

50.4 써볼수록 괜찮은 렌즈다

해질무렵 부산오뎅, 이시간에 사진찍으면 참 느낌이 좋다.
가끔 퇴근길에 영감소주 혼자먹는 부산오뎅집

세븐스프링스의 새로운 발견 '탄두리치킨' 튀기지 않고 구운 아주 맛난 치킨이다!





음식이 입에 맞는듯하니 다행

밖의 북적거림과는 상반된 야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50.4 의 색감이라기보단. 알파100의 진뜩이는 색감덕분인지 분위기 있게 나왔다. 가는길 퓨전중국요리집 등

어둠이 완전 내려도 이곳은 은근한 분위기가 있다.

집에가서 편안히 TV를 보면서 쉬려구 했건만 .... 대반전이 - -;;;;;;;;;;;;;;;;;;;;;;

병가이 덕분에 바구니 해체작업을 한시간여동안 삽질함.






동네앞 세븐스프링스로..
통제사 주름 작렬

50.4 써볼수록 괜찮은 렌즈다

해질무렵 부산오뎅, 이시간에 사진찍으면 참 느낌이 좋다.
가끔 퇴근길에 영감소주 혼자먹는 부산오뎅집

세븐스프링스의 새로운 발견 '탄두리치킨' 튀기지 않고 구운 아주 맛난 치킨이다!





음식이 입에 맞는듯하니 다행

밖의 북적거림과는 상반된 야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50.4 의 색감이라기보단. 알파100의 진뜩이는 색감덕분인지 분위기 있게 나왔다. 가는길 퓨전중국요리집 등

어둠이 완전 내려도 이곳은 은근한 분위기가 있다.

집에가서 편안히 TV를 보면서 쉬려구 했건만 .... 대반전이 - -;;;;;;;;;;;;;;;;;;;;;;

병가이 덕분에 바구니 해체작업을 한시간여동안 삽질함.







팬순 2009/06/29 17:17 # M/D Reply
와아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