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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4:27 2010/03/10 14:27
휘현(徽晛) 2010/03/10 14:27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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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0 11:14 2010/03/10 11:14
휘현(徽晛) 2010/03/10 11:14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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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퓌현이도 평온하겠지만 보는 나도 평온해진다.

2010/03/10 11:10 2010/03/10 11:10
휘현(徽晛) 2010/03/10 11:10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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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이런짓거리하는 쓰레기들은 다이렉트로 글쓰기 파일URL을 기록해두고,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스팸글을
돌리게 마련인데, 아래와 같이 HTTP_REFERER 을 이용하면, 원천적인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if (!(substr($HTTP_REFERER,0,23) == "http://www.*********.kr" || substr($HTTP_REFERER,0,19) == "http://*********.kr"))
{
    echo ("그렇게 살지마라");
    exit();
}
2010/03/09 10:33 2010/03/09 10:33
공부/와니의가르침 2010/03/09 10:33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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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ef | grep Maxserver
tail -f maxserver.log
2010/03/08 20:41 2010/03/08 20:41
공부/와니의가르침 2010/03/08 20:41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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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건 작건 무언가 교훈을 얻고 깨달음을 얻게 된 후에 밀려오는 그 공허함은..
극도의 무력함을 동반한 시니시즘

2010/03/07 11:54 2010/03/07 11:54
김실장프로젝트 2010/03/07 11:54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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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스타벅스에서 우연히 들은 이야기


여자애1 : 아 너무 챙피해
여자애2 : 왜
여자애1 : 우리 오빠, 사귄지 3년이 되었는데 그 흔한 명품선물하나 안해주잖아
여자애2 : 정말! 좀 심하다. 왜그런다냐
여자애1 : 그래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야 헤어질라고


더욱 놀라운것은.. 이런얘기를 했을때 내 주위의 반응이다.
(사실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귀를 의심했다)

5명에게 무러밨는데 4명의 대답은 서로 짠듯이 비슷하다. 요지는 간단명료하다.

                     
                               
   "그건  그렇긴한데.. 명품 하나정도는 해줘야지 않아?"


명품을 선물하는것은 다만, 단지, 마음을 전달함에 있어서 그 뜻을 더욱 빛나게 할뿐이지
허영을 채워주기 위해서가 아니다.

여성부라고 있는 곳에선 양성평등 외치며, 엄한짓좀 하지말고 스스로들 의식구조 개선운동도 병행했으면
좋겠다.

가끔 극단적 시니시즘에 빠지게 하는것들..









2010/03/06 21:39 2010/03/06 21:39
식구는 무슨 그냥 가는거지 2010/03/06 21:39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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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동중인 프로그램리스트

netstat -lpn

메일관련 송신현황체크

netstat -vat  | grep 'smtp'
2010/03/05 23:22 2010/03/05 23:22
공부/와니의가르침 2010/03/05 23:22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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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는 아웃룩이 아닌 특정한 웹메일 및 기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메일을 발송할 경우 설정하는것으로
아웃룩과는 상관이 없다.

주로 localhost (127.0.0.1)만 셋팅하게 되어있다. (access 파일에)

다만 웹에서도 메일이 가도록 하려면, access 파일에 해당 도메인이나 IP 어드레스를 등록하여야 한다.

2010/03/05 17:33 2010/03/05 17:33
공부/와니의가르침 2010/03/05 17:33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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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올라가는길은 차 한대가 살짝 들어갈 수 있는 오르막길이다.
그래서 사람이 그길을 가고 있으면 사람이 옆으로 바짝 붙어야 차가 지나갈 수 있다.
진입하려는 순간 얼굴 까무잡잡한 30대 후반 아줌마 하나가 비닐봉다리를 들고 걸어올라가고 있다.
천천히 따라간다, 차가 뒤에 오는것을 알아채도 길을 막고 가고 있다.
그냥 얼릉 가라 하고, 차를 잠시 멈추고 기다린다.
길옆으로 비켜서 걷던지 아님 얼릉 올라가던지..
차를 다시 움직인다. 아..오르막이다. 액셀을 좀 밟았다.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끼익 소리가 났다.

귓가에 들리는 한소리

"아 씨발 차를 어떻게 모는거야"   하며 노려본다. 아.."씨발", "씨발", "씨발"  --;;

대체 씨발이란 욕의 뜻을 알고 저러나..

대길언니 오셨다.



"양보는 무슨 .. 그냥 가는거야"

하루 빨리 병철이가 컴백하여야 한다.

2010/02/28 17:18 2010/02/28 17:18
식구는 무슨 그냥 가는거지 2010/02/28 17:18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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