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약속도 없이 급 부천행, 부천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안다는 부천 god father 최대리 ;;
그의 후임(__)으로 요즘 어쌔신으로 변신중인 방거리 ;;
짧은 시간여도 편한친구들이 있다.
썩 괜찮은 친구들이다. 마린의 표상 !
어쌔신 방진걸
이름도 위대하신 갓파더 최박경
부천을 지배하는 절대자 10년동안 해병정신만 연구하신 마린 최박경 선생
부천은 참 술먹기 좋은 동네다. 싸고 양많고, 인심도 좋다. 유흥천국 부천 ㅜ


병가이네 동네 신월7동에 있는 정육고기집 '스마일' 이름에서는 아무런 포스를 느끼지 못하겠지만
한번 가보면 가격대비 성능은 가히 상위 0.01%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훌륭하다.
삼겹살뿐만 아니라 '등심' 과 '차돌박이',그리고 '육회' 도 꼭 먹어바야할 메뉴중 하나이다.
이런곳을 두고 은둔고수집이라고 할 수 있다.
홍대 털보네 삼겹살과 함께 무척 삼겹살이 땅기면 꼭 찾는곳이다.
두께와 비쥬얼 끝장 ㅜ
감동의 장면 아닌가 말이다. 
소주는 못먹는다. 청하만 먹어도 취해 ㅜ
젠장 또 먹고싶다. 








이만한 녀석이 살에 박혀서 살을 찢어내고 고름을 나게 만들었으니..
그 고통이야 이루 말할 수 없다.
필요한건 젤 작은 손톱깍기와 이를 악무는것 뿐이다.
적어도 한달은 운동도 할 수 있고 걸을때 절뚝거리지 않아도 되지만, 한달이 지나면 또 그러겠지 ㅜ
내 더럽게 썩어빠진 속물근성과, 게으름도 이렇게 스스로 도려낼 수 있다면 좋겠다. 
와니 2010/07/28 08:23 # M/D Reply
저는 육회정도는 1톤까지 먹어치울 수 있죠. ㅎㅎㅎ 구수한 맛이 혀끝에 돌면 정말 감동의 쓰나미를 느낄 수 있다죠?
한번 형님 모시고 배상면주가 갔다와야할텐데... -_-
대간순 2010/07/28 12:27 # M/D Reply
저두저두~
팬다 2010/07/29 10:48 # M/D Reply
나두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