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14)
일상 (243)
공부 (94)
Photography (100)
ActionScript (26)
여행과유적방문 (22)
갖고싶은것 (41)
김실장프로젝트 (50)
작업물 (87)
DesignBook (32)
주행(酒行) (4)
휘현(徽晛) (97)
2010/07/30 00:32 2010/07/30 00:32
일상 2010/07/30 00:32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62

파주한우마을은 임진각을 지나서 적성에 있다. 평일에 간다면 가는 교통편은 문제가 없으나, 돌아오는 자유로는 대략 난감일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은 피해야한다.


우중충한 날씨를 뒤로하고 도착. 병가이 표정 안좋다. 한우마을이라고 해서 한 백여곳정도는 있는 줄 알았다.
머.. 대략 읍내구석분위기이고, 한우파는곳은 눈으로만 바도 10곳 안팍, 기대가 너무 컷던것 같다.


여러판매장이 있지만 제 1매장이 가장 넓고 친절하다고 인터넷에 소개되어서 1매장으로


평일이라서 고기는 그다지 많이 진열하지 않는다는 사장님 말씀


이곳은 고기를 사는곳과 구워먹는곳이 분리되어있다. 어시장에서 회를 떠주는 곳과 먹는 곳이 다른것과 같은 구조이다.


다만..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익숙한 이..장면은..


부대앞 여인숙 풍경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병가이는 바로 알아본다. (여인숙을 개조하여 만든 음식점 ?)


우리에겐 가장 구석진 방을 내주었다. 비가와서 그런지 무척 습한.. 조금은.. ㅜㅜ 다만, 아주머니들은 참 친절하다.


이건 육회


병가이가 고기를 살펴보고 있다.


숯불이다. 색이 곱다.


채끝살이라고 하는데 등심바로 옆부분이란다. 등심에 뒤지지 않는다




가볍게 산사춘 한잔


육회인데, 비쥬얼뿐 아니라 맛이 상당히 좋다.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채끝살이 다 구워졌다.


이제서야 흐믓해진 병가이


육회한점


어찌보면 징그러울수도 있다. 나도 육회를 많이 먹어본게 아니라서 ㅜ


채끝살도 이제 본연의 색을 띄기 시작했다.


마무리는 냉면으로


2010/07/27 19:22 2010/07/27 19:22
일상 2010/07/27 19:22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61

아무런 약속도 없이 급 부천행, 부천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안다는 부천 god father 최대리 ;;
그의 후임(__)으로 요즘 어쌔신으로 변신중인 방거리 ;;
짧은 시간여도 편한친구들이 있다.


썩 괜찮은 친구들이다. 마린의 표상 !

어쌔신 방진걸


이름도 위대하신 갓파더 최박경
부천을 지배하는 절대자 10년동안 해병정신만 연구하신 마린 최박경 선생


부천은 참 술먹기 좋은 동네다. 싸고 양많고, 인심도 좋다. 유흥천국 부천 ㅜ

2010/07/26 11:54 2010/07/26 11:54
일상 2010/07/26 11:54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60

말이 필요없다.



병가이 조카 신월 7동 최장신 유아 '백지은" 군

2010/07/26 11:46 2010/07/26 11:46
일상 2010/07/26 11:46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59

병가이네 동네 신월7동에 있는 정육고기집 '스마일'  이름에서는 아무런 포스를 느끼지 못하겠지만
한번 가보면 가격대비 성능은 가히 상위 0.01%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훌륭하다.
삼겹살뿐만 아니라 '등심' 과 '차돌박이',그리고 '육회' 도 꼭 먹어바야할 메뉴중 하나이다.
이런곳을 두고 은둔고수집이라고 할 수 있다.

홍대 털보네 삼겹살과 함께 무척 삼겹살이 땅기면 꼭 찾는곳이다.

두께와 비쥬얼 끝장 ㅜ


감동의 장면 아닌가 말이다.


소주는 못먹는다. 청하만 먹어도 취해 ㅜ


젠장 또 먹고싶다.

2010/07/26 11:40 2010/07/26 11:40
일상 2010/07/26 11:40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58

와니 소개로 알게 된 행주산성의 '원조국수집' 가격 3,000원에 ㅎㄷㄷ 한 양으로 하루 몇천그릇을 판다는 루머속에 연일 장사진을 이루는 곳이다. 홍대에서 차로 이동하면 20여분 거리에 있어서 점심시간에도 다녀올 수 있다.
국수먹는 시간은 10분이면 족하기 때문이다. 원칙상 국수리필도 가능하단다. 이걸먹고 또 리필해 먹는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엄청난 양의 국수를 준다.

주차장은 있으나 마나


이름은 별다른게 없다. 국수의 진짜원조는 중앙아시아 사막이역 사람들이겠지만..


병가이가 두리번 거린다. 새다리 작렬 ㅜ


병가이기 시킨 물국수(보통 양의 2.5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나는 비빔국수, 비빔국수가 양이 적은 이유는 많이 먹으면, 고추장때문에 속이 쓰리기 때문이다.


병가이 인증샷질


나는 다 먹었지만


병가이는 아직도 먹는중




2010/07/26 11:32 2010/07/26 11:32
일상 2010/07/26 11:32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57

DELETE FROM 테이블명 WHERE  (num = 숫자) and (bbs_div = '문자열')

숫자에는 따옴표를 붙이지 않고, 문자열 표시는 홑따옴표로 한다.
2010/07/26 10:27 2010/07/26 10:27
공부/와니의가르침 2010/07/26 10:27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56

"남자들은 군대 갔다 왔다고 좋아하죠. 그죠? 또 자기 군대 갔다 왔다고 뭐 해 달라고 맨날 여자한테 떼쓰잖아요"
-> 멀 얼마나 떼를 썼냐? 그리고 군대를 다녀온걸 자랑으로 여기고 당신말대로 맨날 떼쓰는 남자들보다,
    군복무는 당연히 대한민국 남자라면 더러워도 가기싫어도 갔다와야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훨씬 더 많다.
    너 같은 인간들때문에 군대갔다와도 아무런 보람을 못느끼는거다. 인생썩는 다고 생각하는거다.
    전쟁나면 남자들 등떠밀 인간 같으니라고..


"군대 가서 뭐 배우고 와요?" 라고 방청석의 학생들에게 물은 뒤 손가락으로 권총 모양을 만들면서 "죽이는 거 배워 오죠"
-> 죽이는거 배운다 치자. 그거 누구를 위해서 배운건지는 아냐?



"여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아이를)낳으면 걔들은 죽이는 거 배우잖아요. 그러면서 뭘 잘했다는 거죠. 도대체가 뭘 지키겠다는거죠. 죽이는거 배워오면서. 걔네 처음부터 그거 안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
->할말이 없다. ㅜ  (기본적인 역사의식이란게 있는것이냐, 힘이 없으면 평화도 없는걸 모르냐)


이런애들이, (애들도 아니다. 38살이나 들이 드시 분이시던데.. )
군대얘기 하면 꼭 출산얘기한다. 최저출산국가 만든건 누구냔 말이다.  대체 말이다.


무차별적인 마녀사냥을 하는것은 반대하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는가 말이다.
2010/07/26 07:44 2010/07/26 07:44
일상 2010/07/26 07:44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55

기타 가방 제법 잘 어울린다. (홍대 해적앞)

2010/07/24 01:46 2010/07/24 01:46
일상 2010/07/24 01:46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54

이만한 녀석이 살에 박혀서 살을 찢어내고 고름을 나게 만들었으니..
그 고통이야 이루 말할 수 없다.

필요한건 젤 작은 손톱깍기와 이를 악무는것 뿐이다.
적어도 한달은 운동도 할 수 있고 걸을때 절뚝거리지 않아도 되지만, 한달이 지나면 또 그러겠지 ㅜ

내 더럽게 썩어빠진 속물근성과, 게으름도 이렇게 스스로 도려낼 수 있다면 좋겠다.




2010/07/23 22:26 2010/07/23 22:26
일상 2010/07/23 22:26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53

1 2 3 4 5  ...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