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존중하진 않더라도 듣지를 않아버리는) 고집은 아집에 불과하다. 때로 고집은 자신의 오랜 경험으로 고착되긴 하지만그것조차도 한분야에서 어느정도의 전문성을 인정받을때의 얘기다. 나는 그렇지 않았는가?반성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