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14)
일상 (243)
공부 (94)
Photography (100)
ActionScript (26)
여행과유적방문 (22)
갖고싶은것 (41)
김실장프로젝트 (50)
작업물 (87)
DesignBook (32)
주행(酒行) (4)
휘현(徽晛) (97)
이제 삼겹살 하면 다른곳에선 먹을 생각이 별로 안든다. (물론 홍대 털보네 오돌삼겹살도 좋긴 하지만)
소식지 작업 마친 기념으로.. 간단히 반주할 요량으로 신월7동으로 gogo

차를 병가이네 놓고 내려가는 길. 병가이네 아파트엔 커다란 녹지가 있어서 좋다.


완전 주택가에 있는 정육삼겹살집


사람 바글바글..얼마전 가격이 올랐는데 6천원으로 ;;; (오른가격도 착하다)


자세바르신 양천구와 주인


바람도 솔솔불고.. 일도 끝냈고..


미친다..이거 궁극의 삼겹살, 내가 딱 좋아하는 두께다.


ㅜㅜ


찬조출연 : 난영이 캔버스화, 알록달록 새신이다. 이동네와서 난영 안부르면 섭하다. 동네주민인데;;
병가이와 이제 완전 프렌들리 하다.


불판을 정리하고


연예인 보다 찍기 힘들다는 난영이


아...젠장.. 배고픈데..


또 생각난다.


피부트러블있는 난영위한 소고기 일인분을 정리하고


2차는 사거리 황토숫불바베큐집(계속 와보고싶었다), 맥주한잔 마시기 좋은곳이다.


때마침 박지성의 동점골 작렬..


몸은 편하진 않지만, 마음은 편하다. 오늘은 좀 푹 잘 수 있으려나


2009/06/18 17:30 2009/06/18 17:30
일상 2009/06/18 17:30 by 서문휘설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07

  1. 통제사 2009/06/19 08:52 # M/D Reply

    맨날 자기만 즐기고!!!!!!!!!!!!!!!!!!!!!!!!!!!!!!!!!!!!!!!!!!!!!!!체!!!!!!!!!!!!!!!!!!!!!!!!!!!!!!!!!!!!!!!!!!!!!!

Leave a Comment
1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