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서문휘설'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Qwer999 from DesignMyself.net

서문휘설의 프로젝트 블로그 ::

'일상'에 해당되는 글 249건

  1. 2010/08/22 또 ㅜㅜ (3)
  2. 2010/08/22 커피랩 (Coffee LAB)
  3. 2010/08/22 풀코스
  4. 2010/08/22 요즘은 왜
  5. 2010/08/22 윤종일과 서형동
  6. 2010/08/22 여름맞이 몸보신 시리즈 : 삼계탕
  7. 2010/08/22 상처
  8. 2010/07/30 다혼타는 우리 마준이 (3)
  9. 2010/07/27 여름맞이 몸보신 퍼레이드 : 파주한우마을 (3)
  10. 2010/07/26 부천 god father과 어쌔신 방거리
1 2 3 4 5  ... 25 

또 ㅜㅜ

일상 2010/08/22 16:57 by 서문휘설
사버렸다. 술 ..  냉장고는 이제.. 술판 ㅜ
(근데 인간적으로 저 화랑 미니어쳐 너무 이쁘잖아)


2010/08/22 16:57 2010/08/22 16:57
TAG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79

커피랩 (Coffee LAB)

일상 2010/08/22 16:04 by 서문휘설

커피랩은 국내 1호 바리스타인 *** 가 홍대에 만든 커피전문점이다.
커피프린스 건너편에 있는 커피점으로 커피를 직접 볶으며, 친절하고 잘생긴 남자직원들 덕에
항상 여자손님들로 북적거린다.

이곳 구석에 작은 방이 하나 있는데, 흡연가능한 룸이라고 되어 있는데, 담배만 안피면 공부하기도 좋고
작업하기도 아주 좋은 곳이다.

커피맛도 일품이고, 테이크 아웃시 2,000원 깍아준다. (훗!)







2010/08/22 16:04 2010/08/22 16:04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78

풀코스

일상 2010/08/22 15:57 by 서문휘설

병가이님이시다 (일명 처치) 홍대 마실온 기념으로.. 기찻길골목 풀코스 작렬

배고파서 일단 골뱅이집에서 맥주 + 골뱅이소면


역시나 빠질 수없는 계란말이 (예전보다 두께가 반이나 줄었다)


또 흑인들이랑 간 꼬치집으로  --; 이번주 너무 번번이 가주시는데 ㅜ 젤 만만한 12,000 원짜리 모듬꼬치
아주 훌륭하시다. 그르셔야지


이거슨 오늘은 하이라이트!!!!  아..병 너무 이쁘다. 쥰메이 도꾸리로 시켰는데.. 도꾸리 병이 !!!
알고보니 술값에 포함안되는것였네, 포함되면 가져오고싶을정도로 (냉장고에 술터지는 생각은 못하고)


마지막 코스!! 메로구이.. 이거슨 이씨네에 필적하는 비쥬얼과 맛.. 하지만 이씨네엔 2% 못미친다.


막잔은 맥주로.. 오늘 너무 과했다. 집에서 정신줄 놓고 잤다.

2010/08/22 15:57 2010/08/22 15:5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77

요즘은 왜

일상 2010/08/22 15:47 by 서문휘설

전에 안먹던 것들이 땡기는지..
쌀국수 향신료 냄새가 참 싫었는데, 급 땡겨서 갔다가, 골라본 비빔쌀국수.. 칼로리도 적고 배도 부르고
맛도 있고.. 담에도 또 먹어보고싶다.  찹찹.. 갈수록 식탐만 느는군나 ㅜ

홍대 정문올라가는길 우측, 서교호텔 별관 1층, 미스터 도넛 옆에 있는 베트남쌀국수집
나름 가격대비 비쥬얼도 훌륭 ~

2010/08/22 15:47 2010/08/22 15:4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76

윤종일과 서형동

일상 2010/08/22 15:40 by 서문휘설

학교관련사람들중에 유일하게 만나는 두 흑인 - -;  
그나저나 아이폰 200만화소 어두운데서는 노이즈 작렬

10년동안 꺼칠만 연구하신 사포 서형동 선생


10년동안 여자만 연구하신 난봉 윤종일선생


기차길소금구이 옆에 있던 꼬치집에 오래간만에 갔다.
5명정도 들어가는 본점보다는 5배나 큰 분점.. 분위기는 좋고 안주 맛은 좋은데, 살짝 느리다.
다다키가 인상적였는데, 역시나 대학로 이씨네만 못하다.


그래도 이놈을 앞으로 10년은 더 만나지 않을까

2010/08/22 15:40 2010/08/22 15:40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75

여름맞이 몸보신 시리즈 : 삼계탕

일상 2010/08/22 15:17 by 서문휘설

마포지역에서 나름 명성을 높이고 있는 홍대 앞 '백년삼계탕'
복날이면 가게앞에 장사진을 이룬다.

요즘 살이 부쩍 빠지고 있는(갑상선 의심) 병가이 몸보신을 위해 ...
복날 줄서가면서 먹는것이 싫어서 암것도 안먹고 있었다가 병가이 오는날을 빌어서 go go

이집 삼계탕의 백미는 그냥 마셔도 느끼하지 않고, 스프같은 느낌의 국물과, 꽉찬 찹살 그리고 삼계탕에 가장 좋다는 어린닭(닭이 늙으면 살이 질겨서 맛이 없단다)을 사용하는것인데..

정말 허한 몸이 보신되는듯한 효과를 준다. (물론 자기 암시겠지만)
에또 깍뚜기 또한 아삭아삭한것이 맛이 있다. '
복날이 지나도 이집엔 여전히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이맛그대로 포장도 되니, 급히 집에서 닭이 먹고싶을때는 아주 유용하겠다.
역시나 with 병가이

2010/08/22 15:17 2010/08/22 15:1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74

상처

일상 2010/08/22 11:07 by 서문휘설
마음의 상처도 크지만 나한텐 이런 상처도 정말 크다.
한동안 이런상처는 무시할 수 있었는데.. 아.. 이건..정말 ㅜㅜ  웬만하게 부닥쳐선 상처안나는 알미늄 재질의
후드인데..

더욱 참을 수 없는건. 언제 이랬는지 모른다는거다.
몇일전만해도 없었던 상처인데..

다시사려해도 8만원이나 되는 거금이기때문에.. 엄두도 나지 않는다. 두고보자니. 엄청 거슬리고..
한동안 무감각했던 이런 상처류(심지어 아이폰상처도 무관했었던 때가 있었는데)

SAL 16-80za  이녀석은 렌즈다 팔아치우고 남은 유일한 소니렌즈라서 더욱 애착이 가서그런가보다.
정말 미안하구나.. 기억조차 못하는 내가..

가뜩이나 곤한데 신경쓰이게..
많이 아끼는 물건일수록 그 상처는 더욱 크게 느껴진다.

2010/08/22 11:07 2010/08/22 11:0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73

다혼타는 우리 마준이

일상 2010/07/30 00:32 by 서문휘설
2010/07/30 00:32 2010/07/30 00:32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62

파주한우마을은 임진각을 지나서 적성에 있다. 평일에 간다면 가는 교통편은 문제가 없으나, 돌아오는 자유로는 대략 난감일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은 피해야한다.


우중충한 날씨를 뒤로하고 도착. 병가이 표정 안좋다. 한우마을이라고 해서 한 백여곳정도는 있는 줄 알았다.
머.. 대략 읍내구석분위기이고, 한우파는곳은 눈으로만 바도 10곳 안팍, 기대가 너무 컷던것 같다.


여러판매장이 있지만 제 1매장이 가장 넓고 친절하다고 인터넷에 소개되어서 1매장으로


평일이라서 고기는 그다지 많이 진열하지 않는다는 사장님 말씀


이곳은 고기를 사는곳과 구워먹는곳이 분리되어있다. 어시장에서 회를 떠주는 곳과 먹는 곳이 다른것과 같은 구조이다.


다만..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익숙한 이..장면은..


부대앞 여인숙 풍경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병가이는 바로 알아본다. (여인숙을 개조하여 만든 음식점 ?)


우리에겐 가장 구석진 방을 내주었다. 비가와서 그런지 무척 습한.. 조금은.. ㅜㅜ 다만, 아주머니들은 참 친절하다.


이건 육회


병가이가 고기를 살펴보고 있다.


숯불이다. 색이 곱다.


채끝살이라고 하는데 등심바로 옆부분이란다. 등심에 뒤지지 않는다




가볍게 산사춘 한잔


육회인데, 비쥬얼뿐 아니라 맛이 상당히 좋다.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채끝살이 다 구워졌다.


이제서야 흐믓해진 병가이


육회한점


어찌보면 징그러울수도 있다. 나도 육회를 많이 먹어본게 아니라서 ㅜ


채끝살도 이제 본연의 색을 띄기 시작했다.


마무리는 냉면으로


2010/07/27 19:22 2010/07/27 19:22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61

부천 god father과 어쌔신 방거리

일상 2010/07/26 11:54 by 서문휘설

아무런 약속도 없이 급 부천행, 부천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안다는 부천 god father 최대리 ;;
그의 후임(__)으로 요즘 어쌔신으로 변신중인 방거리 ;;
짧은 시간여도 편한친구들이 있다.


썩 괜찮은 친구들이다. 마린의 표상 !

어쌔신 방진걸


이름도 위대하신 갓파더 최박경
부천을 지배하는 절대자 10년동안 해병정신만 연구하신 마린 최박경 선생


부천은 참 술먹기 좋은 동네다. 싸고 양많고, 인심도 좋다. 유흥천국 부천 ㅜ

2010/07/26 11:54 2010/07/26 11:54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960

1 2 3 4 5  ... 25 
전체 (822)
일상 (249)
공부 (100)
Photography (99)
ActionScript (26)
여행과유적방문 (22)
갖고싶은것 (41)
김실장프로젝트 (50)
작업물 (84)
DesignBook (32)
주행(酒行) (4)
휘현(徽晛)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