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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202건

  1. 2010/02/04 마음가짐 (7)
  2. 2010/01/06 소니바이오T16 메모리업그레이드
  3. 2010/01/06 복분자음(나비복분자) 입고~
  4. 2010/01/06 경아선물
  5. 2010/01/06 한끼
  6. 2010/01/06 해적캡틴표 볶은김치
  7. 2009/12/30 게임에서조차 (1)
  8. 2009/12/20 미치게 먹고싶다. (1)
  9. 2009/12/19 앞으론 평생 못만날것 같다.
  10. 2009/12/18 쌓여가만 가는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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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노하지 말자. 곽란에 원인이 된다.
2. 좋은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것을 감사히 여긴다.
3. 약은 절대 거르지 말자. 정말 후회할 것이다.
4. 술은 정말 필요한 자리일 경우만 마신다. 곽란의 원인이 된다.
5. 음식을 필요이상 먹는것을 부끄러할 줄 알아야한다.
6. 우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좋은일도 많다.
2010/02/04 00:10 2010/02/04 00:10
일상 2010/02/04 00:10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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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5년을 잘 쓰던 녀석인데, 새로운 바이오를 사면서 그냥 묵혀있던 녀석.
노언니가 가끔 인터넷 쇼핑과 문서작업을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는 노트북으로 태어나기위해서 거금 7만5천원을 들여서 512mb 마이크로소딤 메모리를 구입했다. 정말 가격만 보면 속이 쓰린다.


메모리를 사놓고 두달을 손도 못대고 있다가. 큰맘먹고 업그레이드를...
(결코 무섭거나 외로워서가 아니다  --; )

T16 모델은 키보드 아래에 메모리 슬롯이 있기때문에, 키보드를 들어내고 분해를 해야한다.
일단 뒤집어서 표시된 세곳의 나사를 푼다. (사진에선 그위에 두개를 더 풀었다 - -)



작은 십자드라이버와 안경용 소형드라이버가 있으면 되겠다.


그다음이 가장 중요한데, F5키와 NumLock 위 안쪽으로 보면 자그마한 홈이 보이는데 이것을 일자 소형드라이버로
살짝 밀어주면 유격이 생기는데, 이때 키보드를 살짝 들어내며 쉽게 빠진다.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조심한다.


램슬롯은 왼쪽 상단에 있다. 기본내장 메모리와 추가슬롯이 보인다.


메모리포장을 뜯는다.


이 메모리는 용산 아이파크 상가 램하우스란곳에서 판다.




장착하는것은 쉽다. 홈에 끼우고 아래로 살짝 눌러주면 딸깍소리와 함께 소켓에 고정된다.


다시 조립한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 사실 분해와 조립이랄것도 없다.


파워버튼을 누른다.


메모리를 확인한다.



부팅속도도 아주 양호하다.
해놓고 보았는데..이녀석 하드가 40기가였다. ;;;;;;;
SSD 업그레이드가되면 지금 쓰고 있는 TZ37 보다 빠를지도 모른다.

2010/01/06 17:53 2010/01/06 17:53
일상 2010/01/06 17:53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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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미니병이지만, 최근들어 가장 맛있게 마신 복분자음(나비복분자)..
일단.. 창고에 들어가주시고.. 술이 점점 쌓여만 간다..
날잡아 머거야 하는데..요즘은 아사이 맥주 한병 머그면 어지럽다.

참 앙징맞다.



창고로
2010/01/06 17:41 2010/01/06 17:41
일상 2010/01/06 17:41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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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에 이은 크리스마스 선물.. 불가리향수..
그래바야 쓸일은 아마도 없을듯..
요즘 몸에 밴 홀애비 냄새를 없애기는 좋을듯하지만 웬지 백화점 1층냄새 ㅜㅜ
색을 아주 이쁘다. 코발트 불루가튼데..
내가 쓰던 안쓰던 선물을 받는건 언제나 기분좋은 일이다.


2010/01/06 17:36 2010/01/06 17:36
일상 2010/01/06 17:36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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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한끼를 해결하는 방법

2010/01/06 17:33 2010/01/06 17:33
일상 2010/01/06 17:33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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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묵힌것을 볶은 김치이다. 달달한 맛이 난다. 해접캡틴의 대표 기본셋팅 안주되시겠다.
지중해 사장님이 해적에서 얻어다 주셨다. 그래도 한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다.

2010/01/06 17:03 2010/01/06 17:03
일상 2010/01/06 17:03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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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 드넓은 사냥터를 혼자 누비는.. 휘현이 큰형 휘설 ㅜㅜ
고스트센티널을 향해! 1랩하기 너무 힘들다
그래도 하루중 게임하는 한시간 반의 시간은 아무생각없이 한마리한마리 사냥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더없이 중요한 시간이다.

2009/12/30 21:46 2009/12/30 21:46
일상 2009/12/30 21:46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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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부가 그득히 들은 뽀글뽀글 빨간 된장찌게랑 흰쌀밥 ㅜㅜ
2. 간이랑 천엽 곱창에 찬소주
3. 메까도로에 화랑
2009/12/20 21:24 2009/12/20 21:24
일상 2009/12/20 21:24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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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은 한없이는 아니더라도 적당히라도 너그러운 사람은 ..
내 무능을, 무지를, 게으름을 탓할뿐이다.

그래도.. 적어도 한사람정도는.. 있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은 가지고 있었지만..
역시나..

삶이 조금더 어두워질뿐이다 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아본다.
밝아질 기회는 언젠든지 있다.

가능성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2009/12/19 13:53 2009/12/19 13:53
일상 2009/12/19 13:53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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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들.. 술이 집안에 넘친다.
론리할때 머그려구 하나하나 산것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다.
그래도 보는것만으로도 흐믓 ..
이번에 홈플러스가서 충동구매한 아사히, 다른건 몰라도 아사히맥주는 가히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지금 연말연시 행사한다. 가격이 아주 착하다.



2009/12/18 12:37 2009/12/18 12:37
일상 2009/12/18 12:37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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