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 75-300 F4.5-5.6 입양하게 되었다.
이녀석은 번들망원이지만 나름 쓸만하다.
단.. 너무 시끄러운 모터소리와 (이녀석 쓰다보면 SSM에 왜 목숨거든지 알게된다)
아쉽지만 살짝 어두운 조리개 값(그렇다고 실제로 그닥 어두운건 아니다. 날만 좋다면야) ..
두가지 빼고는 가격대 성능비는 아주 좋다.
원주인은 대구분인데 한번 마운트 하고나서 중고로 내게 팔았다. 거의 신동이라 할 수 있겠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주말에도 익일 택배가된단다.
언젠가는 나도 유령쓸 수 있는 날이 올것이다.
그렇게 믿는다.

요즘 나오는 오렌지색 박스와는 너무나도 비교되는 번들박스 - -;; 와 계란판대기


이녀석이다. 모터소리 정말이지 환상이다. 긱~ 긱~

테스트샷!! 300mm 가 이정도이면 500 반사는 대체.. 날씨와 내 손떨림을 감안하면 꽤나 훌륭하다.

여기서 잠시 아쉬우니 유령과 이번에 출시된 75-300mm SSM G렌즈 아아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