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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6/24 결혼기념일 (3)
  2. 2008/06/19 완전 실망. 서울힐튼 오랑제리 (4)
예전이면 힐튼 조식커피머그러 경주를 가거나, 난리를 쳤겠지만, 이젠.. 나이들어 지쳤다.
동네앞 세븐스프링스로..


통제사 주름 작렬


50.4 써볼수록 괜찮은 렌즈다


해질무렵 부산오뎅, 이시간에 사진찍으면 참 느낌이 좋다.
가끔 퇴근길에 영감소주 혼자먹는 부산오뎅집


세븐스프링스의 새로운 발견 '탄두리치킨' 튀기지 않고 구운 아주 맛난 치킨이다!










음식이 입에 맞는듯하니 다행


밖의 북적거림과는 상반된 야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50.4 의 색감이라기보단. 알파100의 진뜩이는 색감덕분인지 분위기 있게 나왔다. 가는길 퓨전중국요리집 등


어둠이 완전 내려도 이곳은 은근한 분위기가 있다.


집에가서 편안히 TV를 보면서 쉬려구 했건만 ....  대반전이 - -;;;;;;;;;;;;;;;;;;;;;;


병가이 덕분에 바구니 해체작업을 한시간여동안 삽질함.
















2009/06/24 09:29 2009/06/24 09:29
일상 2009/06/24 09:29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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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리어트나 비즈바즈처럼 넓고 종류도 많고, 맛도 좋은 곳이 있는 반면..
경주힐튼과는 아주 대조적인 서울힐튼의 부페식당 오랑제리 - 이름도 이상, 완전 미운털! - 같이 급은 같지만 사뭇 비교되는 부페도 있다.
바야흐로 결혼기념일을 맞이하여, 원래는 이런저런 소소한 얘기를 하며서 느긋이 두어시간 있으려 했으나,
딱 한시간 채우고 바로 집으러 왔다.
굳이 변을 하자면, 경주힐튼이 그정도면 서울힐튼은 최소 40% 이상 업레벨일줄 아랐다. ㅜㅜ
더욱이 커피맛이 좋기로 유명한 힐튼에서 오늘 먹은 커피는 부드러운 블랙보다 못한.. 그런..


먹고나와서 억지웃음을 짓는 노여사 (본인도 웃으면서 속이 쓰릴것이다)



입구다.



부페내부인데, 넓지도 않고, 힐튼특유의 커튼인테리어는 여기가 힐튼 부페임을 말해준다.
약간 부산하기도 했다. 좁은데 사람은 많으니, 주로 회식이나, 모임식사로, 대학원생+교수님 그룹이 많았다.



내부인테리어는 딴히 트집잡을 건 없지만, 매리어트와 비즈바즈와 크기와 음식셋팅 분위기면에서 살짝 비교가 된다. 역시 프리미엄 부페가 격이 급이 살짝 높은것 같다. (거의 같은 가격대인데, 매리어트나 비즈바즈가 더 올바른 선택임엔 틀림없다)


첫접시다. (요즘 연어에 살짝 버닝해주시는데, 왜자꾸 연어가 당기는것인지)



이건 두번째 사실 두번째 접시부터 식욕감퇴 시작



요건 세번째 (다시 연어등장 ;;;)



콩과 채소류 데친것으로 네번째 접시



3접시 먹는둥 마는둥하고 마지막에 냉면 드시는 노여사, 그나마 반도 안드시구 이리 또 쇼를 보여주시고.



막접시.. 막접시때는 먹는것이 힘들었다.



최후의 보루는 커피였다. 커피만큼은 맛있을거라고, 그리그리 간절히 기대를 했건만 ㅜㅜ
두세번째 내린듯한 - -; 묽으신 커피가..나에게 부드러운 블랙을 다오!!





2008/06/19 01:07 2008/06/19 01:07
일상 2008/06/19 01:07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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