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이라고 해봤자 101호 사케집과 시샤모집 ;;
이코스도 언젠가부터 나에겐 호사가되어 버렸다. 불황은 불황인가보다.
언제나 시작은 카스생맥주 500

역시나 날치알쌈+참치

101호 사케집이다. 우측에 노여사와 주인장부산언니가 보인다.

2차는 心 -> 정확히 가게 이름은 모르겠다. 걍 '시샤모'집으로 만 알고 있다.
이집 시샤모는 별미지만, 시샤모를 낚시로 잡아다가 만드는지 많이 느리다.
하지만 기다린 보람은 충분히 있다. 다분히 왜색스런 분위기인데도, 거슬리지 않다.
솔직히 이쁘고 깔금하자나 ;;

간단한 소품몇개가 벽을 아주 이쁘게 해주고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여기는 더욱 정겨워보인다.

요런것들은 다 어디서 구했을까?

따뜻한 월계관 스끼

이것이 시샤모이다. 비쥬얼 훌륭

통통하니 맛있겠다.

알이 꽉 차있다.

아주 비좁은 곳이지만, 그래도 손님이 많을때는 꽤 많다.
그 옆에 쵸쵸란곳이 워낙이 선점을 하고 있다지만, 이집의 시샤모 만큼은 홍대거리에서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24-70 조~쿠나아 ㅜㅜ
이코스도 언젠가부터 나에겐 호사가되어 버렸다. 불황은 불황인가보다.
언제나 시작은 카스생맥주 500

역시나 날치알쌈+참치

101호 사케집이다. 우측에 노여사와 주인장부산언니가 보인다.

2차는 心 -> 정확히 가게 이름은 모르겠다. 걍 '시샤모'집으로 만 알고 있다.
이집 시샤모는 별미지만, 시샤모를 낚시로 잡아다가 만드는지 많이 느리다.
하지만 기다린 보람은 충분히 있다. 다분히 왜색스런 분위기인데도, 거슬리지 않다.
솔직히 이쁘고 깔금하자나 ;;

간단한 소품몇개가 벽을 아주 이쁘게 해주고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여기는 더욱 정겨워보인다.

요런것들은 다 어디서 구했을까?

따뜻한 월계관 스끼

이것이 시샤모이다. 비쥬얼 훌륭

통통하니 맛있겠다.

알이 꽉 차있다.

아주 비좁은 곳이지만, 그래도 손님이 많을때는 꽤 많다.
그 옆에 쵸쵸란곳이 워낙이 선점을 하고 있다지만, 이집의 시샤모 만큼은 홍대거리에서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24-70 조~쿠나아 ㅜㅜ




팬다 2008/10/20 12:51 # M/D Reply
쌤~ 나두요~!! 나두요~!!
통제사 2008/10/20 21:36 # M/D Reply
헉. 디게 밝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