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서문휘설'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Qwer999 from DesignMyself.net

서문휘설의 프로젝트 블로그 ::

애증의 모자

휘현(徽晛) 2009/10/04 12:38 by 서문휘설
잠좀 자면 안대겠니 ㅜ, 본격화된 모자의 애증관계

2009/10/04 12:38 2009/10/04 12:38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721

잠과의 사투

휘현(徽晛) 2009/10/04 12:35 by 서문휘설


2009/10/04 12:35 2009/10/04 12:35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720

홍대제니스를 찾아서

일상 2009/07/09 18:11 by 서문휘설
결혼전부터 잊을만 하면 가던 카페 '제니스'
직접구운 빵과(꺼칠해서 입천장이 다 까진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샌드위치가 인상적이였다.
어느날부터 그자리에 미술학원이 생기고, 자취를 감추었는데, 주차장 거리에 2호점을 냈다는 소문을 들었다.
근데 2호점은 파스타 같은 류를 파는곳이고 예전의 그 제니스가 아니라고 한다.

그럼 제니스는 어디로 갔는가?

수소문끝에 원래 있던 자리 뒤쪽 블럭의 주택가 주차장자리로 옮겼다는 소문을 듣고 마실에 나섰다.

원래 있떤 자리 못가서 임실피자 옆골목으로 올라가야 한다.


조금 많이 올라가야 한다. 자칫하면 못찾을 수 있다.
올라가다보면 좌측골목으로 꺽어지면 주차장을 개조한 제니스카페를 찾을 수 있다.


찾았다는 안도의 미소


서체는 그대로사용


내부인테리어는 이전만 못하다. 좀 눅눅한 느낌과, 약간 침울한 실내, 그리고 낮은 천장때문인지, 답답한 느낌이 있다.


알파100 감도 800 조리개 1.4,  노이즈와 진득한 색감은 중독성이 있다.  


시저스 샐러드 (이건 완전히 내취향과 정반대)


사실 내 입맛에 맞는것은 풍기 뿐 ㅜㅜ


감자와 풍성한 맛의 피자가 일품, 빵은 예전보단덜 바삭거린다. 속은 부드러워졌다. 하지만 예전맛이 안난다.
나만 그런건가 아님 너무 오래간만에 와서 그런가


노여사는 머였다라.. 시금치가 들어 가 있는 '지중해 샌드위치' ㅜㅜ 이것도 완전 내취향 아님


최고로 맛있었던 감자 ;;


동네앞 지금은 바가 되어버린 비나모르 카페 앞에


이동네도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새 정이 많이 들어버렸다.


2009/07/09 18:11 2009/07/09 18:11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27











2009/06/24 16:57 2009/06/24 16:5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6

근데 살짝 후핀 나는것 같기도 하고 ;;















2009/06/24 16:55 2009/06/24 16:55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615

통제사표 스파게티

일상 2008/11/29 17:27 by 서문휘설
요즘은 통제영에서 워낙 바쁘셔서 못해주시지만, 일요일만 되면 , 손수 해주시는 닭가슴살 매운 스파게티..
맛도 맛이지만, 양이 많아서 좋다~ (__)/
나도 하는것좀 배워야 겠다. (요기에 해물을 같이 넣으면 더 맛날듯)





2008/11/29 17:27 2008/11/29 17:2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411

광명굴세상 - 매생이국 & 굴전

일상 2008/10/13 12:14 by 서문휘설
매생이는 비쥬얼은 극악에 가깝지만, 먹으면 속이 정말 후련하다.
신선한 굴전에 쉽게 느낄 수 없는 별미중에 별미다.

간만에 외출에 기분좋으신 여사님


이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보리라!


궁극의 맛~ 굴전!


매생이국이다.


- -;


노중사 경례
2008/10/13 12:14 2008/10/13 12:14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373

김경애실장님 결혼식

일상 2008/10/09 16:29 by 서문휘설
서울교육문화회관(권실장님 + 남친 픽업), 실장님 화장 대박 잘받았다는 ..
행정학회 촬영 답사를 위해 겸사겸사, 감도 800 ==;;
칼번들이 어둡긴 어둡다. ㅜ 삼식이로 찍을껄

교육문화회관 60점 부페


이분이 실장님의 그이


실장님


미숙씨, 노여사, 실장님


실장님과 병원사람들 다여자  --;;


재단사람들


- -;


- -;


;;;;;;;

2008/10/09 16:29 2008/10/09 16:29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371

우현정 홍대마실기

일상 2008/06/10 03:27 by 서문휘설

매일 매일 일에 쪄들어 사는 우현정. 홍대 놀러옴,
포지션 상으론 처제에 가까우나, 본인 스스로 수양딸을 자처하려는 듯한 뉘앙스를 자꾸 풍긴다.
수양딸은 팬다년 하나면 충분 ㅜㅜ
특히나 이날은 일년에 한두번 온다는 소주맛을 절정으로 끌어올려주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금요일였다.
제주통돼지에서 소금구이와 소양념드셔주시구, 가고싶었던 프리하트옆 사케 집 102호에 갔다.
부산친구들이 하는 탓에 가게안에 들어가면 진득한 부산사투리가 들린다.


제주통돼지집에서 촌시런 V



슬쩍 닮은것 같기도 하구



우현정은 오늘 기분이 좋은듯



이쁜데 이거



;;; 이리보면 통제사도 귀엽다.



우..움.. V  는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



이날 역시 주당들은 아신다. 소주맛이 좋은 날임을 ㅜㅜ 홍대 전역이 완전 술판이다.





요즘 밀고 있는 포즈 길가다 뒷돌아서 찍는 일명 '이봐요 샷'



하나 건졌군



102호에 왔다. (요긴 사케집이다)



움..



계속보니 만이 닮았다.



사케맛이 좋다.



인테리어는 지극히 왜색스러우나, 보기는 좋다.







요거 주문을 잘못받아서 나온건데, 맛이 있었다. 이름은 까먹었지만, 오물렛 같이 생겼는데, 야채도 나오고 부담도 적은 만족스러운 안주



차가움을 유지하기 위한 병디자인(이거 안해도 좋으니 없는 병으로 술 많이 주소)



11시가 다 되어 막차를 타러가는 우현정.



이런날은 쏘주를 짠하게 먹어줘야 하는데...
기분이 가라앉아 있으면 쏘주가 짠하지 않고, 술술 넘어간다. ;;
대체 쏘주 짠하게 먹어본적이 언제인지 가물하다.

짠한 쏘주, 짠한 쏘주.. 그 맛을 잊어버린것 같다.



2008/06/10 03:27 2008/06/10 03:27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209

노순정

Photography/습작 2008/05/31 17:30 by 서문휘설




a700  삼식이  F1.6  1/160sec  Multisegment  30mm  ISO 320

2008/05/31 17:30 2008/05/31 17:30

TRACKBACK :: http://www.jeongtaesung.com/vio/trackback/191

1 2 
전체 (822)
일상 (249)
공부 (100)
Photography (99)
ActionScript (26)
여행과유적방문 (22)
갖고싶은것 (41)
김실장프로젝트 (50)
작업물 (84)
DesignBook (32)
주행(酒行) (4)
휘현(徽晛)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