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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한우마을은 임진각을 지나서 적성에 있다. 평일에 간다면 가는 교통편은 문제가 없으나, 돌아오는 자유로는 대략 난감일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은 피해야한다.


우중충한 날씨를 뒤로하고 도착. 병가이 표정 안좋다. 한우마을이라고 해서 한 백여곳정도는 있는 줄 알았다.
머.. 대략 읍내구석분위기이고, 한우파는곳은 눈으로만 바도 10곳 안팍, 기대가 너무 컷던것 같다.


여러판매장이 있지만 제 1매장이 가장 넓고 친절하다고 인터넷에 소개되어서 1매장으로


평일이라서 고기는 그다지 많이 진열하지 않는다는 사장님 말씀


이곳은 고기를 사는곳과 구워먹는곳이 분리되어있다. 어시장에서 회를 떠주는 곳과 먹는 곳이 다른것과 같은 구조이다.


다만..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라면 익숙한 이..장면은..


부대앞 여인숙 풍경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병가이는 바로 알아본다. (여인숙을 개조하여 만든 음식점 ?)


우리에겐 가장 구석진 방을 내주었다. 비가와서 그런지 무척 습한.. 조금은.. ㅜㅜ 다만, 아주머니들은 참 친절하다.


이건 육회


병가이가 고기를 살펴보고 있다.


숯불이다. 색이 곱다.


채끝살이라고 하는데 등심바로 옆부분이란다. 등심에 뒤지지 않는다




가볍게 산사춘 한잔


육회인데, 비쥬얼뿐 아니라 맛이 상당히 좋다.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채끝살이 다 구워졌다.


이제서야 흐믓해진 병가이


육회한점


어찌보면 징그러울수도 있다. 나도 육회를 많이 먹어본게 아니라서 ㅜ


채끝살도 이제 본연의 색을 띄기 시작했다.


마무리는 냉면으로


2010/07/27 19:22 2010/07/27 19:22
일상 2010/07/27 19:22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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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다.



병가이 조카 신월 7동 최장신 유아 '백지은" 군

2010/07/26 11:46 2010/07/26 11:46
일상 2010/07/26 11:46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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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이네 동네 신월7동에 있는 정육고기집 '스마일'  이름에서는 아무런 포스를 느끼지 못하겠지만
한번 가보면 가격대비 성능은 가히 상위 0.01%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훌륭하다.
삼겹살뿐만 아니라 '등심' 과 '차돌박이',그리고 '육회' 도 꼭 먹어바야할 메뉴중 하나이다.
이런곳을 두고 은둔고수집이라고 할 수 있다.

홍대 털보네 삼겹살과 함께 무척 삼겹살이 땅기면 꼭 찾는곳이다.

두께와 비쥬얼 끝장 ㅜ


감동의 장면 아닌가 말이다.


소주는 못먹는다. 청하만 먹어도 취해 ㅜ


젠장 또 먹고싶다.

2010/07/26 11:40 2010/07/26 11:40
일상 2010/07/26 11:40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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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서 열렸던 난용이 결혼식 가서 사진좀 찍어주고.. 근처 꽃지에 잠시 방문

신혼여행떠나기전 난용이부부


이날 축가를 불러주셨던 미모의 난용이 아는동생. SLR 클럽의 누구나 다 하나 있다는 '아는동생' 이다.
인상 참 좋으신 ..


점심을 못먹은 관계로 ;;;


꽃지 도착해서 대포질. 병가이


얼굴 밝아진 병가이


왕가리비 ㅜㅜ


나머지 조개는 좀 부실


그나마 나은놈 두개


몰아서 구워준다.


새우 또 먹고싶네 ㅜ


아 배고프다.


머리 바짝 구워서 머거도 안주로 그만인데 ㅜ

2010/05/07 21:05 2010/05/07 21:05
일상 2010/05/07 21:05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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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이면 힐튼 조식커피머그러 경주를 가거나, 난리를 쳤겠지만, 이젠.. 나이들어 지쳤다.
동네앞 세븐스프링스로..


통제사 주름 작렬


50.4 써볼수록 괜찮은 렌즈다


해질무렵 부산오뎅, 이시간에 사진찍으면 참 느낌이 좋다.
가끔 퇴근길에 영감소주 혼자먹는 부산오뎅집


세븐스프링스의 새로운 발견 '탄두리치킨' 튀기지 않고 구운 아주 맛난 치킨이다!










음식이 입에 맞는듯하니 다행


밖의 북적거림과는 상반된 야경이 연출되기도 한다.




50.4 의 색감이라기보단. 알파100의 진뜩이는 색감덕분인지 분위기 있게 나왔다. 가는길 퓨전중국요리집 등


어둠이 완전 내려도 이곳은 은근한 분위기가 있다.


집에가서 편안히 TV를 보면서 쉬려구 했건만 ....  대반전이 - -;;;;;;;;;;;;;;;;;;;;;;


병가이 덕분에 바구니 해체작업을 한시간여동안 삽질함.
















2009/06/24 09:29 2009/06/24 09:29
일상 2009/06/24 09:29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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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삼겹살 하면 다른곳에선 먹을 생각이 별로 안든다. (물론 홍대 털보네 오돌삼겹살도 좋긴 하지만)
소식지 작업 마친 기념으로.. 간단히 반주할 요량으로 신월7동으로 gogo

차를 병가이네 놓고 내려가는 길. 병가이네 아파트엔 커다란 녹지가 있어서 좋다.


완전 주택가에 있는 정육삼겹살집


사람 바글바글..얼마전 가격이 올랐는데 6천원으로 ;;; (오른가격도 착하다)


자세바르신 양천구와 주인


바람도 솔솔불고.. 일도 끝냈고..


미친다..이거 궁극의 삼겹살, 내가 딱 좋아하는 두께다.


ㅜㅜ


찬조출연 : 난영이 캔버스화, 알록달록 새신이다. 이동네와서 난영 안부르면 섭하다. 동네주민인데;;
병가이와 이제 완전 프렌들리 하다.


불판을 정리하고


연예인 보다 찍기 힘들다는 난영이


아...젠장.. 배고픈데..


또 생각난다.


피부트러블있는 난영위한 소고기 일인분을 정리하고


2차는 사거리 황토숫불바베큐집(계속 와보고싶었다), 맥주한잔 마시기 좋은곳이다.


때마침 박지성의 동점골 작렬..


몸은 편하진 않지만, 마음은 편하다. 오늘은 좀 푹 잘 수 있으려나


2009/06/18 17:30 2009/06/18 17:30
일상 2009/06/18 17:30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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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도 나았겠다
일요일까지 와서 작업을 마친 병가이..
해질녘 시원한 바람..

소주먹기 딱 좋은 날이다. 특히 합정동 황소곱창 먹기엔 최고의 날이다.

여기까진 비쥬얼 그닥 좋지 않다.


사람은 여전히 바글바글, 술먹을 맛이 난다.


이때까진 얼굴표정이 좋은데


찹찹, 맛있는 간 - -;


천엽 또한 무척 신선


이거 완전 맵다. 잘못하면 낭패보기 쉽상이다.


간보고 표정 안좋은 병가이;;


친절도 하다.


아.. 이건데 바로


곱창이 익어가고 있다. 곱이 꽉차 있어서 정말 맛이 있다.


궁극의 곱창


이건 양깃머리, 일명 '양'  이것또한 쫄깃함의 궁극이라할 수 있겠다.


잘라서 굽는다.


말이 필요없다.


2차 지중해 간만.. 사장님 다찌에 나오시니 역시 나오는게 다르다. 두께도 좋고!


복분자!


병가이 잔다;;;

2009/06/08 12:34 2009/06/08 12:34
일상 2009/06/08 12:34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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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국언론재단(프레스센터) 격주로 진행되던 것인 이번엔 연속으로 있다. 4시간 계속 서있는 것도 곤욕이다.

서울 도심 풍경이 인상적이다.


광화문쪽, 뒤에 이명박 대통령님이 계신 청와대가 보인다.


병가이님이시다와 블루투스


자세만 보면 정말 프로페셔날하다. 내 알파 700으로 이날 행사진행, 난 350과 번들렌즈로 옆방에서 촬영- -


표정역시 프로페셔날하다. (오디오체크중인듯)


표정 대박 (그러나 이날 표정과는 달리 긴장이 풀어진 모습을 계속 보였다. 역시 갈궈야 한다)


이것이 바로 병가이님이시다!

2009/02/20 11:39 2009/02/20 11:39
일상 2009/02/20 11:39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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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행정포럼 촬영(연세대학교 알렌관)

이날 유령(SAL70-200mm F2.8G) 처음 마운트 해본 병가이, 병가이 a350이 완전 장난감된 상황
병가이 첫날치곤 잘했고 고생했구나 ㅜ
 

자세만 보면 10년차


요란법석 시서집중, 맞짱을 뜨자 이거지;


이모습에 속지 마시라. 각은 제대로 나온다.


조기사!


제공받은 저녁도 한접시만 먹고 후다닥 와야 했다. 아깝다.
2009/02/01 16:16 2009/02/01 16:16
일상 2009/02/01 16:16 by 서문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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