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이번한 사용한 캐논 5D 나름 FF 바디였구나.
(먼가 근데 50D만도 이 느낌은..)
소니의선명한 LCD와 UI에 지나치게 적응한 인과응보인가 ㅜ
연장탓은 할 생각도 없지만, 생애 첫 FF 바디컷을 아무런 감흥도 없이 ㅜㅜ
더구나 85.2 라는 걸출한 렌즈를 같이 사용한것도 못해, 580II 스트로보까지 ㅜㅜ
아무리 렌즈와 바디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지만 역시, 사진에 대한 이해와 기술, 상황적응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구나. 와니효과에 집중할때..
Cannon 5D + 85.2mm

580EXII
(먼가 근데 50D만도 이 느낌은..)
소니의선명한 LCD와 UI에 지나치게 적응한 인과응보인가 ㅜ
연장탓은 할 생각도 없지만, 생애 첫 FF 바디컷을 아무런 감흥도 없이 ㅜㅜ
더구나 85.2 라는 걸출한 렌즈를 같이 사용한것도 못해, 580II 스트로보까지 ㅜㅜ
아무리 렌즈와 바디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지만 역시, 사진에 대한 이해와 기술, 상황적응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구나. 와니효과에 집중할때..
Cannon 5D + 85.2mm

580EXII

